
一 | 외부 위원 11명 위촉 2년간 활동기후변화·일손 부족 현안 함께 대응 홍천군 농업기술센터가 26일 농촌 현안을 현장에서 풀기 위해 외부 위원 11명을 위촉,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가동했다. 홍천군 제공 【파이낸셜뉴스 홍천=김기섭 기자】홍천군이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잇는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가동한다. 26일 홍천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촌 현안을 현장에서 풀기 위해 홍천군 기술 보급 확산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 센터는 지난 6월 농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과 사업에 체계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지원단 구성·운영 규칙을 공포했다. 이 같은 규칙 제정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다섯 번째다. 지원단은 농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기술 수요를 발굴하고 기후변화와 노동력 부족 등 지역 농업이 당면한 문제 해결에 함께 나선다.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기술 지도와 조언을 건네고 현장에 필요한 사업을 제안하거나 실행 계획 수립에 참여하는 등 농업 현장과 행정을 잇는 협력 창구 역할을 맡는다. 아울러 농업 과학기술이 효과적으로 퍼지도록 농업인과 관계 기관 사이 협력체계를 다지고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과 공동 대응을 이끈다. 센터는 이날 외부 위원 11명에게 위촉장을 주고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지원단은 첫 일정으로 화촌면과 남면에서 추진되는 벼 품종 비교 현장평가에 참여해 지역 여건에 맞는 품종과 재배 특성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나눈다. 센터는 앞으로 지원단을 통해 농업인의 실제 수요와 현장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기술 보급과 농업정책에 반영해 지역 농업의 대응력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윤선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과 현장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 필요한 기술과 정책으로 연결하겠다"며 "지원단이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AI摘要 《中国城市国际传播影响力报告(2026)》在北京发布,厦门入选最具影响力城市。报告显示,上海、北京、深圳等城市凭借差异化特质和全球连接能力脱颖而出,展现中国城市多元国际形象。

二 | 报告由多家机构联合发布。 厦门日报讯(记者 何无痕)近日,《中国城市国际传播影响力报告(2026)》在北京发布,厦门入选最具国际传播影响力城市。 如今,中国城市不仅是世界观察中国社会的多元窗口,更成为国际社会感知中国发展、体验中国生活、理解中国文化的重要入口。该报告基于综合曝光度、媒体关注度、网民讨论度、区域辐射度和国际美誉度五个维度构建城市国际传播影响力指数体系,对中国城市海外传播表现进行系统评估,力求从全球视角呈现中国城市国际形象塑造的新图景。 研究发现,上海、北京、深圳、成都、广州、天津、杭州、重庆、武汉、厦门、青岛、苏州等城市综合表现突出,入选2026年度最具国际传播影响力城市。报告指出,这些城市的影响力提升,已不再局限于人口规模、经济体量等传统优势,而是更多转向差异化的城市特质、鲜明的价值表达和持续增强的全球连接能力,中国城市正以各具特色的方式参与全球交流,不断擦亮自身的国际名片。

三 | 这份报告由中国日报社国际频道、中国日报社国际传播发展研究中心、中国日报社新媒体中心、清华大学新闻与传播学院、北京大学国际传播研究院联合发布。
Current article:http://k8u1.bainangmieruopanglaomen.sbs/c66r6e8/3pt.html
Published on:21:08:56